2012년 7월 12일 목요일

레바의모험3.0버그판 정붓눼꼈


이런.. 정말 대책이 없는 민 문제로군.



그렇다고 방에 앉아 있는다고 밥이 나오는 것도 아니다.






나는 방을 나서서 1층으로 내려왔다.









역시나 나를 반기는 것은 계단 앞에 의자를 놓고 감시를 하고 있었던 것 같은 유소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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