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0일 금요일

키스시스2화 후넹팠








받자면 다시 한 번 토너먼트에 우승하는 것 가지고도 모자랄 것이다(할

수나 있을 지 모르겠지만) 그런데, 가만, 상황을 보아하면...




요즘의 연회는, 마치 루드랫이 주인공이라도 된 듯... '게임'에,

'결투'에... 이번 '프로포즈' 사건까지... 이게 '세계혼'의 자리인지,




루온 루드랫 띄우기 자리인지 분간을 못할 정도다. 도대체 요즘, 카이

러스 스아디온 빼놓고 루온 루드랫만큼 유명한 자가 어디 있을까? 어찌

나 이들의 행적이 이슈가 되는지. 신랑과 신부 되는 세스틴, 아스테린

민 의 존재감마저 희미할 정도다. 그러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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