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2일 월요일
쎈 중2상 답지 투계콕
갑작스런 민 말 때문이었을까? 옆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던 늙은 집사같은 사람이 다급하
게
“폐하, 이러시면..”
이라고 말려 보려곤 했지만 괜히 왕이 아닌 모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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