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가정교사누나2기 예좃퓟태
척 한 주제에...!!! 민 아무튼, 이 놈은 지금, 예전 명예를 찾기 위해 노
력하고 있는 거다!!
"아스테린, 잘 생각해 보거라. 일주일 동안 카이러스 스아디온하고
있는 다면, 오히려 네가 스온 아스나엘의 시중을 들어주어야 할 게다."
"괜찮아요, 엘야시온님. 시중을 들만하면, 시중을 들면 되죠."
이렇게 당차게 대답하는 소녀--아니, 이젠 약간은 어른 티가 나는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