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쎈 수학 중2 답지 뽕뱅텃샷
"...가고 싶은 곳..."
문득, 낮에 받은 루드랫의 편지가 떠올랐지만... 지금은, 갈 수 없
다. 아스테린도 있고... 아피네스야 데리고 간다면 그쪽에서 좋아하겠
지만. 시녀들이 민 저렇게 많으니, 말 꺼내기도 전에 반대 당할 것이다.
그런데 뜻밖에도.
"맞아. 그대가 원했던, 루온 루드랫도, 여기에 가디언으로 온 것 같
아. 만나러 간다든지?"
"---!!"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