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4일 화요일

박예쁜2 늣녈롄


상태로 되는 것. 이렇게 되는 것에, '네 아비에게 괴로움을 끼칠 생각










뿐이냐'고. 민 하지만 천만에. 이런 상태가, 몸서리 쳐지도록 싫은 것은
















바로 겐트온 자신이었다.








세렌시스의 서재 안에서, 책들을 살피며 루드랫은 자조적인 웃음을

띄고 있었다. 확실히 이건 너무 뻔뻔하다. 마치 자기 서재라도 되는 것

처럼 이렇게 마음대로 책을 고르고, 보고 있다니... 다른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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