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카즈미옷2 좇죠톳













“이건 더 달라고 하지 마세요. 이거 무지 비싸게 먹히는 음식이니까...”



이렇게 거짓말 까지 하고는 보라는 듯이 고기위에 김치를 한 점 올려서 젓가락으로

집어 먹었다.(이 사람들은 젓가락을 사용하지 못한다. 그래서 포크를 쓴다.)



내 모습을 보더니 그 둘도 따라 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