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6일 금요일
페어리테일285화 뗘닐뿜
력껏 막아보고 안되면 내가 있는 곳으로 와서 소식을 전해.”
민 ‘알았다. 주인. 걱정마라.’
역시 짧게 끝나는 말이다. 뭐 그렇다고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점점 기어 오르는데
왜 존대를 하지 않느냐구 따져봐야 소용이 없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