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4일 토요일

페어리테일 285화 번역 츱칸륨첨








못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서로의 힘이 같은 모양이었다.





















“풍아 힘내라구. 너한테는 내가 있잖아. 자 힘내.”



나는 풍아에게 외치며 더욱더 힘껏 기운을 민 밀어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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