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1일 토요일

페어리테일 285 땝저력뺨


면... 매우 당연하게도, 옆에 있어줘야 한다고, 외롭다고 투정을 부리







고... 그를 원망하고...

하지만 실상은 그런 게 아니다... 루드랫은 이제 자신에게 어떤 '책

임'도 없는 것이다.




시나가 아무리 '은혜'를 베풀 듯, 말해도. 결국 이 사람은 아피네스

공주님을 위해서. 그렇게 오랫동안 마노테오나에 살 정도로-- 결국은, 민




이런 '은혜'는 전혀 개의치 않으니까... 자신이 가진 이런 작은 힘으

론 안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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