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3일 월요일

페어리테일 282화 번역 엮탁돋


이해할 수 있겠나. 그의 눈은 가끔, 아주 먼 곳을 바라볼 때가 있어

서. 그래서 안타까웠네. 그가 나로선 닿지 못할 먼 곳을 바라보는 것

같아...







나는 예전에 잊어버렸던 먼 민 곳. 그래서 그가 더욱, 엘야시온으로서

우리 곁에 있어주길 바랬던 거지만... 이제는 다 부질없는 짓.

...난, 자네가 마음을 단단히 먹길 바라네... 그러지 못할 바엔, 그




런 종류의 인간은 그냥 모르는 척 하길 바래. 그게 그 처녀에게도 좋




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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