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위기탈출넘버원243회보기 포쯩권캐븀
기 때문에... 그 껍질을 두르는 것으로도 충분히 옷으로 쓸만했다.
좀 사납고 재빠르긴 했지만 그거야 내가 보통 사람일 때의 일이고...
나는 그 녀석을 잡아 목을 자른 후 껍질을 벗기고(이런 일은 정령들이 못한다. 왠지
는 모르겠다 손 발 다 있으면서 못하는 이유가 뭘까?) 잘 민 말린후(신기한 것은 이 껍
질
이 말라도 딱딱해지지 않는 다는 것이다. 아주 부드럽고 껍질 안쪽도 이물질이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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