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3일 금요일
위기탈출넘버원 243회다시보기 옇뼙뻔톈퀀
대장장이는 아무 말 없이 검값을 치루는 것이 마음에 들었던지 허리띠에 검집을 민 끼
울 수 있는 고리를 달아 주었다.
그렇게 나는 대충 살림살이를 준비했다 싶었지만 생각해 보니 양념 말고는 요리 기구
를 사지 않아서 다시 잡화점에 들러야 했다.
그리고 큰 냄비와 작은 냄비, 후라이팬, 포크, 작은 나이프 등 이것 저것 사서 배낭
안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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