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6일 월요일

라라의스타일기2기21화 처늚뉵





시나는 싱긋, 웃었다. 이렇게 달이 푸르러 그런가.... 재미있는 말

이었다.










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날 증오하게 된다니..." 시나는 웃었다.




"정말, 악몽이구나. 악몽 중에 악몽이야... 내일, 학교에 가서 고백해







야 하는데. 흐음... 하지만...."

시나는 고개를 들고, 천장을 보았다. "꿈은 반대라니까... 어쩌면

이게 길조가 되는 건지도 모르지. 훗훗..."

그런데, 갑자기 방문 방에서 덜컹,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났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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