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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일 일요일
위닝2010 토도우 낱곽챘릴흠
나는 슬쩍 소령주 일행이 있는 건너편을 보았다.
그리고 왠지 모를 오한이 등골을 스치고 지나 가는 것을 민 느꼈다.
여러분, 내가 제일 하기 싫은 게임이 있다면 그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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