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6일 월요일

신의퀴즈 시즌2 1화 다시보기 랏캠샹


이 무가치한 것(700원론.. 하하..^^)에 대해 떳떳하게, '가치 있음'을

주장할 수 없었기 때문에. 한번, 쓴다는 것에만 매달려, 잠시 통신을




중단하고 글을 써본 거였죠...^^ 남들이 뭐라고 하건, 내가 열심히 썼

다면. 적어도, 나 자신에게는 괜찮다, 그래도 나는 한 권당 700원(모




동네에서는 900원까지) 이상의 일을 했다, 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서요.
























그때는 분위기가 참 이상했죠. 20일 동안 통신엘 안 들어와서, 요즘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