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5일 목요일
중1상rpm답지 꼭광룩노
왠지 그런 민 것에 섭섭해 하는 내 자신이 싫다. 난 정말 밥순이가 되어가고 있나보다.
“수아야. 일단 호수에 가서.... !!!”
나는 그렇게 말하며 호수를 돌아보다가 말을 잊었다.
호수는 그야말로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온통 루비를 깔아 놓은 것 같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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