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3일 월요일

개념원리 수1 답지 증뿜징꼰


'하티이라!' 루파르테는 가슴이 뛰었다. 하지만 그 다음 말이 문제

였다.

























"제가 잘해낸다면, 첩으로 삼아주신다는 거?"

"---?!!"

그리고 이어지는 나른한 목소리. "...아아. 그래. 루파르테를 타락

시켜봐. 하누카 날 전에... 놈을 평생,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몸으로 만

들어 봐. 그럼 널, 첩으로 삼아주지. 이, 창녀 민 아가씨."

"아잉... 자기는 내 몸에 손도 안 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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