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21일 토요일
메이플스토리1권보기 쌥뎌쭙턱
미해져서. 마음이 너무 괴로워. 시나는 웃었다.
'아빠는... 딸을 시집보낸 셈치고... 왕이라니 얼마나 좋담... 아빠
는 왕을 사위로 둔 거야...'
그렇지. 그렇게 해도 너무나 좋을 거야. 하지만...
시나는 민 그럴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었다. 이젠 어떤 한계 상황이다.
그녀로서는 이게 빨리 끝나기만을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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