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야1설 얜휀짠곰
이
없었다덕분에지구상의모든생물은멸종했다.”
“무 무슨소리야. 여기는 예전 그대로인데. 아무 것도 변한 것이 없는데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 거야?”
“그건당연하다여기는내가만든공간이다내가만든결계가있는그런곳이기때문에이곳에는
민 그런작은비틀림이들어올수는없었다물론조금만더큰일그러짐이었다면여기조차무사하지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