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주었다. 옆에 있던 넬리가 그런 시나를 놀라서 보았다.
민 "쳇-----!!!!!!! 열부 났네!!!!!"

그냥, 확 하누카 리본을 떼 내 버릴까 보다!!! 이건, 원, 옆에서 보
기에 닭살이 돋아 견딜 수 없을 정도니!!! 보는 사람 심정이랑 형편을
생각해줘야지!!! 밤중에 나와서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지 않나!!! 누굴

호구로 아나!!! 자기들 연애 사업에 사람을 오라 가라!!!
'루드랫, 몰랐는데, 정말 염치가 없어!!!'
자신도 지금 레겜과의 문제 때문에 고민이 되어 죽겠는데!!!! 한밤중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