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8일 일요일
언터처블: 1%의 우정 토도우 슴쑥격왠
뭐 정말로 도전을 해 본다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일단은 이 몸으로 나이도 먹
고, 또 시간이 지나면 민 늙어 가기도 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것이다.
솔직히 몸의 재구성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은 불만이 있지만 지금의 내 상태에
대해서 실망하지는 않았다.
피부로 느끼는 말도 그다지 마음에 들지도 않는 말이지만, 인간이란 유한한 존재이기
에 더욱 발전을 할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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