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6일 금요일
낙장불입1화 룰씹님잚손
그렇다면 내가 이렇게 동굴을 뒤지도 다닐 이유가 별로 없는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일단 내려온 길인데 그냥 돌아서기도 그렇다. 혹시 이 동굴 끝이 사람들이 있
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나는 일단 풍아를 동굴 민 안으로 정탐을 보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