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8일 수요일

지금우리학교는1화부터 발폡샛


다.

"흥!! 하긴...! 내 말은 별로 믿기지 않겠지? 내가 저번에, 그대를










함정에 빠뜨려 죽이려 했잖아?"

"......!!"

"...뭐... 그때 일, 정말 제대로 됐으면, 난 그대를 죽였을 거야.

그리고 별로 슬퍼하지도 않았을 테고."

아스테린은 시나의 질린 표정을 보고 빙긋, 웃었다. "낄낄... 뭐야,

그 표정은? 내가, 무서워? 내가, 아피네스와 오십 보 백 보 같애? 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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