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7일 화요일

쎈 수1 답지 넙갹윌삠묑








아스테린이 시나를 보았다. 그러나 곧 고개를 민 돌리고 말했다. "...몰







라! 저런 건!! 저건.... 내가 시킨 게 아냐!"

"아스테!"




아피네스는 이제 눈물 흘리는 걸 멈추고, 멍하니 앉아 있었으므로,

시나는 아스테린에게 다가갔다. 아스테린은 떨고 있었다. 그녀는 질린

목소리로 말을 했다.

"...저건, 꼭 사냥터 때와 똑같아! 그때...!! 루사벨라가 있었는데

도, 만티코라스가 덮쳐서...!! 칼리스 언니가 다쳤어!! 그,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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