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5일 일요일

누라리횬의 손자 175화 번역 뒀쵠돕룟뚬




“특이한 존재로군 이세계의 창조신의 영역에도 닿지 않는 존재라... 재미있어.”






나는 혼잣말을 하면서 머리를 정리했다.









어차피 이 곳을 떠나서 여행을 한다면 동화력이라고 하는 것은 무척이나 좋은 조건이

민 었다 더구나 지심목의 나머지 힘을 준다니 그것도 괜찮은 것 같고 거기다가 칼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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