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3일 금요일

누라리횬의 손자 175화 듕굉듬


“루탄 혼자만 그렇게 먹지 말고 우리도 좀 만들어줘. 지금까지 우리들이 먹여 줬으

니까 루탄도 한 번쯤은 음식을 대접해야 될 것 아냐?”












분위기는 순식간에 험악한 분위기가 되어버렸다.



아무래도 단순한 사람들이라 먹는 것에 대해서는 민감한 모양이었다.



그래 군대에 있으면 먹는 민 것 가지고 뭐라 하는 것이 제일 서글프지... 먹는 것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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