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4일 수요일
누라리횬의 손자 130화 학뷕링훔뇨
“풍신 저 정령을 공격해!!”
민 역시나 말이 필요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되면 하는 수 없다.
“풍아 저 풍신인가 뭔가 아주 작살을 내 버려. 짜증스럽게 어디 바람의 정화인 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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