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3일 화요일
데드아일랜드 1.2 트레이너 탁렴뮨곕뒷
나는 영주가 사라진 순간 흠칫 놀랐지만 급히 영주의 기운을 쫒기 시작했다.
“여기다. 나는 영주가 나타나는 방향으로 검을 통한 민 마법을 날렸다. 순간적이어서
그렇게 강하지는 못했지만 금빛의 환이 날아갔다.”
“헛, 실드.”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