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6일 금요일

넝쿨째굴러온당신 11회 토도우 콱좃셤




욱 선연한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었다. 예상한 것과는 달리 호수변에는 모래가 전혀









었고 호수 물이 닿지 않는 부분부터는 초지로 이루어져 있었다. 초록빛 초지가 끝나




는 부분부터는 에메랄드빛의 호수가 펼쳐진 것이다.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아름다운 호수네요. 민 이런 곳에 작은 집이라고 짓고 편안하

게 산다면 너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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