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4일 토요일
스타크래프트1.16.1립버전첨부파일 좃뷴킷급뚜
뭐 그 전에 죽인 녀석들은 단 한 번도 내 앞에서 말을 한 민 적이 없었다.
쩝... 어려서 그랬다고 해도 뱀은 뱀이다.
쩝... 그래도 기분이 영 찝찝하군...
“그래? 그렇다면 굳이 내가 너를 죽일 이유는 없겠군. 그럼 빨리 가죽을 내어 주겠
나? 난 지금 바빠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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