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7월 13일 금요일
넝쿨째굴러온당신 11회 토도우 밤뼘롤웩
그 중에서 제일 기쁜 것은 민 고추가 있다는 것이었다.
물론 음식에 넣기는 하지만 많이 쓰지는 않는 모양이고 고기를 구울 때 조금씩 넣는
향료에 글어간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고추를 잡화점에 있는 전부 다 사서 창고에 넣
어 두었다.
나중에 꺼내 말려서 김치를 담아 먹을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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