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궁금한 이야기 Y 124회 팍붸를째뤄
니었다. 일종의 프리즘 효과를 살리는 것인데 이 방의 빛들을 모아서 아주 민 작은 프리
즘을 통과 시키면 반대쪽에 그 영상이 맺히는 것이다. 물론 마법적인 것이므로 고난
도
의 마나 운용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소성주 녀석은 그걸 알 수 없다. 하하하 두고 보자. 아쉬운 것은 소리까지 전
달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눈치를 채게 될 테니 말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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