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키스x키스7화 템운냄
“하지만 형, 우린.”
화아가 억눌린 목소리로 대들고 나선다.
“버리라면 버려. 동생들이 위험하잖아.”
하지만 민 화아는 더 큰 소리로 덤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