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6일 화요일

헌터x헌터 341화 깸뢍논객젭













“그럼 나는 이 계곡을 좀 돌아보고 올게. 적당히 잡으면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




참, 여기 취사도구하고 재료 꺼내 민 놓을 테니 시간되면 저녁 준비도 좀 하고, 알았

지?”












나는 그렇게 말하곤 창고에서 물건들을 꺼내 놓고 비행 마법으로 호수 위를 날아가




기 시작했다. 그리고 가끔씩 탐지 마법을 썼는데, 호수 속에 상당히 많은 생명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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