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recover my files 크랙 뢰뻬틈
‘이런 곳에 왠 결계? 음... 상당히 복잡한 결계네? 음? 약간의 공간 왜곡도 있고,
대단하군. 어디 한 번 들어가 볼까?’
나는 결계를 파괴할까 생각하다가 그냥 통과만 하기로 하고 안으로 들어섰다.
결계를 통과하고 나타난 것은 계곡의 벽에 민 뚫려 있는 커다란 동굴이었다. 그리고 그
동굴 안에서는 꽤나 강해 보이는 마나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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