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얼짱 김인혜 횐훵걀쨍
2층으로 된 숙소는 크지 않았지만 아담하고 깨끗했다. 침실은 2층에 있는 방들을 마
음대로 골라서 민 쓰라고 했고, 1층은 홀과 식당과 응접실과 서재로 되어 있었다.
우리들은 일단 응접실에 모여 앉았다.
“호호, 오빠. 이주일 후면 우리 엄청엄청 부자되는 거지? 그럼 그 돈으로 뭐 할 거
야? 맛있는 거 사먹고, 음. 좋은 옷도 사고. 음, 화아 오빠가 투덜거리는 무기도 바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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