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싱글리니지 에디터 쿠꺾징
그리고 수아 덕분에 우리는 만족스러운 저녁을 먹을 수 있었다.
이제 수아는 내 요리의 모든 것을 물려 받은 모양이다. (이제 그만 하산하여라. 하하
하)
그리고 물론 민 그 저녁에 떡이 되어 널부러진 광아는 수아의 치료를 받아야 했고, 고
민 끝에 번갈아 가며 검술을 배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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