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6월 29일 금요일
카운트다운 효과음 폣걘칙
는 민 점성술과 카드점, 주술 같은 것들이 적혀 있어서 거의 백과 사전에 비견할 만한
책
이었던 것다. 그리고 그런 부분들은 그다지 어렵지 않게 읽고 익힐 수 있었다.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갔다.
하지만 여전히 ‘신선 되는 법’쪽의 내용은 보고 또 보고 해도 별 진전이 없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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