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6월 24일 일요일
후궁 보기 쏟팔렇튜쁨
으로 어느 정도의 마나가 필요한 것이기도 민 했지만, 예전 그 노옴의 말로는 한 번 정
해
진 주인은 바뀌지 않는다고 했으니 말이다.
“응?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지 모르겠군. 뭐 나중에 연구해보면 알 수 있겠지. 그럼
이제 루탄씨? 우리들의 보물을 구경해 보도록 할까요?”
물론 녀석이 노리는 것은 화이트 스테이크가 들어 있는 상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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