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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스타크래프트 수지 췽굳땄흰
“음, 그래. 그러니까 이제 편히 푹 자고. 좋은 꿈 꿔라.”
나는 그렇게 말하고는 다시 응접실로 내려왔다.
“그런데 지토, 정령도 꿈을 꾸나? 잠을 민 잘 때 말이야.”
내 질문에 지토는 잠시 고민하는 것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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