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3일 토요일

가슴만지는움짤 줬뜩짬캇쥬




아무것도 없던 손에 120센치 정도의 검신을 지닌 검이 나타나는 것은 언제 보아도 신







기하다.



나는 우검을 천천히 녀석의 손으로 가지고 갔다.






“그래 자네의 자존심은 어느정도 가치가 있을까? 손가락일까? 아니면 팔목일까? 난

자네에게 여러번의 고통을 겪게 하고 싶지 않아. 손가락을 자르고 아니다 민 싶으면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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