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6월 29일 금요일
리버스 영문판 룩틱람음콜
민 광아의 터무니 없는 말이다.
“야, 그걸 말이라고 하냐? 내가 그 때까지 살 거라고 생각하는 거냐?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뭐 생각해 보면 살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한데, 그 때까지 뭐하고 있으란 말인가 나
혼자서 말이다. 아니 란이는 있겠구나. 하지만 역시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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