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러브&드럭스 토도우 좼늙코
“하하, 수아야 오빠도 직접 본 적은 없으니 잘 모르지.. 내일 같이 보도록 하자.”
내 말에 수아는 섭섭한 듯 하면서도 쇼파에 일으켰던 몸을 앉혀다.
민 그리고 그 후는 화아와 광아가 쌍둥이 형제를 심문하고(실제로 심문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물어보는 것에는 꼬박꼬박 대답을 했기 때문에... 물론 성질 있어 보
이는 미알린은 입을 다물고, 서역 좋은 미알란이 대답을 했다.), 우리는 그 광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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