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이누야샤 어나더 칸나 각성 협귐컸
“그런데 큰형. 저기 저 사람들은 뭘 하는 거지? 왜 절벽에 민 매달려 있는 것일까?”
등 뒤에서 광아의 목소리가 나를 불렀다.
돌아서서 광아가 가리키는 곳을 보자 정말로 사람들이 계곡의 벽에서 밧줄을 타고 있
는 것이 보였다.
“정말 무슨 일이지? 궁금하다 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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