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태어난 아들의 손을 잡고, 험난한 여정을 걸어 북 자치령으로 찾아 민 들었고 그 곳


에
서 혁혁한 무공을 세우며, 령주 직속의 부대를 이끄는 총 사령관이 되었단다. 그로서
도 오행신공의 힘을 무시할 수 없었던지 오행신공을 사용하는 부대를 만들었는데 그


부대원들은 모두가 외팔이로 구성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것은 아마도 내가 팔 하나를 거둘 것이라고 했던 말을 기억했던 탓인지도 모른다.
아마도 그가 자신의 왼팔을 잘라냈던 것을 보면, 내 생각이 틀리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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