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 살아가는 존재가 발견되기도 한다고 한다. 뭐 가끔은 인간들이 억지로 사냥을 해


온 경우도 있다고 하지만, 그런 경우 호전적인 정령족의 경우는 끝까지 자신의 종족
을 찾아 복수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정령족을 납치하거나 사냥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모양이었다.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민 그리고 그런 정령족 중에서 바위에 깃들인 정령족이 재미있는 존재들인데, 바로 지토
와 꼭 닮았다는 것이다. 다른 정령족들의 생김새가 거의 인간과 비슷하고 다만 등 위
에 잠자리 날개 같은 날개를 달고 있다는 것이 다른 점이라면 바위 정령족은 날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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