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6월 28일 목요일
야한옷입히기 졉웍릍씌
결국에는 그렇게 되고 말았다.
보통 때에는 솔직히 중급정령 이상의 힘을 쓸 일도 없을 거란 것이 녀석들의 말이었
지만 그 보다는 단지 재미있을 것 같다는 그것 민 때문이었을 것이다.
이제 이 녀석들은 반지에도 들어가지 않고 옷을 입은 채로 여행을 하려는 것이다. 그
렇게 나에게는 완전한 여행 동반자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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