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고 있다. 여기서 더 준다는 8000이 바로 쥐약인 것을 하지만 나는 물지 않는




다.

“너무하시네요. 제가 이렇게까지 물건을 보여드리고 또, 성의를 보여드렸으면 아저
씨도 그러셔야죠. 이렇게 물건을 깨끗하게 보관했다는 것은 그정도로 가치를 안다는
말이고 가치를 아는 사람이 판다고 했을 때에는 약간의 이문을 추구하는 것이 상인의
도리이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등치는 것 처럼 그렇게 가격을 후려치시면 안되지
요. 죄송하네요. 민 전 다른 가게를 찾아 보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