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mir-textcube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가슴 만지기 걍뒀쟎맛께
“네, 2번 좌석의 손님 250억덴을 부르셨습니다. 다른 분 안계십니까?”
2번이라. 2번 좌석은 어디보자 루이스 마치 한타라. 한타? 왕족인가? 왜 설명이 빠
진 민 거지? 겨우 이름뿐이네?
“다른 분이 안계시면 2번 좌석의 손님에게 낙찰 시키겠습니다. 하나,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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